우리들 이야기 - 4부

우리들 이야기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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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우유 배달 를 하게 되엇는데 ... 가계 소규모 공장(5인.10인15인 정도) 함바식당 가정집 시장인들 목욕탕 을 상대로 우유 배달를 봄철에 시작햇다 . 위와 같은 모든 장소 에 가서 또 싱글생글 웃으며 나긋나긋 애교 떨며 내 우유 사주세요 하고 아양을 떠니 .. 다른 지역 아줌마 보다 아내의 판매 실적은 말할수없이 높앗다 . 


소규모 공장에가면 99%가 남자다 .. 그러면 우유 한개씩 써비스로 주면서 앞으로 내우유 사주셔요 하면서 애교 + 아양 떨면 거의다 100% 가 아내 우유 를 사준다 가게도 마찬가지 , 함바식당도 마찬가지 , 시장 상인들 한테도 목욕탕도 똑같은 수법으로 단골 손님을 확보하여 하루 판매량이 수천개 가 되었다 . 


공장이든 목욕탕이든 가계든 시장상인이든 함바식당 이든 가리지않고 농담 을 해오면 같이 맞장구치고 받아준다 .. 또 남자들이 슬슬 손도 잡아보고 백만불짜리 엉덩이도 슬쩍건드려보고 볼륨좋은 유방도 슬쩍 건드려보고 하면 빙그례 웃으면서 모르는척해 준다 그러니 사람들이 서로 다투어서 아내의 우유 를 사줄려고 줄서서 기다린다.


하루 매상이 하늘높이 올라가니 우유 영업소 소장님이 제일 좋아한다. 소장님이 아침에 그지역으로 우유 가저다 주는데 아침에 아내를 만나면 아내 의 칭찬을 수도 없이 해댄다 . 


아내가 우유배달 시작한지 2개월쯤 되엇을때 아침에 출근하는데 나의 아버님 께서 (부모님은 60중반이셧는데 좀떨어진곳에서 총각동생과 살고계셨슴) 오셔서 몇개월전에 어느 총각하나가 돈 몇만원만 빌려주라고 해서 빌려 준지가 벌써 몇개월 지낫는데 도무지 주질안아서 어제 그사람 만나서 돈안준다고 욕설를 좀 하셧더니 이 총각이 아버님을 때렷단다 . 나보고 총각을 만나서 돈주라고 야그좀하라고 ............ 


아버님과 나는 총각 일하는곳으로 가서 총각을 만낫는데 욕햇으니 돈 못 준댄다 . 아버님보고 이놈의늙은이 저놈의늙은이 하는거다 . 어제도 아버님을 때렷다는데 난 피가 끓어올랏다 . 이번에는내가 이총각을 사정업이 후려패버렷다 . 


골목사람들이보고 파출소 신고하는 바람에 울 세사람은 파출소 로 갓다 . 나는 사람 때린죄로 조서를 받게 되엇다 . 이청년이 진단서를 끊어오고 나는 상당히 불리하게 조서가 꾸며젓다 . 


출근하다 그날은 출근도 못 하고 내가 재수없는 날이엇다 . 아내가 우유배달 하던중 이소식을 듣고 파출소로 달려왓다 . 아내는 울려고 햇다 난 아내보기 정말 미안햇다.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엇다 . 아내도 그날 우유배달를 망처 버렷다 ... 그러니깐 가정의 평화 화목 은 이렇게 중요한것이다 . 


아내가 파출소 안에 들어오자 기냥 파출소가 환해져 버렷다 . 경찰은 딱두사람 쫄병한사람 나의 조서받고잇고 , 한경찰은 파출소소장님 다음 직책이뭣인지 그직책이어는데 내조서는쫄병에게맞기고 자기는 구찮타며 빨리빨리 조서 꾸려서 얼른 냉겨 버리라고 나한테 욕설를 지끌지끌 해댓다. 아침부터 자기네 일시킨다고 ........... 


근 데 ~~ ~~~ 아내를 보더니 기냥 눈이 휘둥그레젓다 . 첨에 아내가 들어오니깐 누구냐고 ? 저아저씨아내된다고 ... 아 그러시냐고 여기않으시라고 아 아저씨는 별로 잘몿한것없다고 .. 아걱정말라고 ... 저기 총각놈이 잘몿햇다고 저놈은 기냥 집어너버려야겟다고 ...... 아니 이게 왠일이여 ~~~~ 


귀찮다고 나보고 욕을 즈끌지끌혀대고 내가불리하게 조서를 쓰라고 명령하더니 빨리 냉겨 버리라 하더니 이게 왠 일 여 ~~~~~~~~ 글구는 경찰 아저씨는 쫄병보고는 조서 내가 직접 쓸테니 조서 나주고 자넨 퇴근하게 ........ 경찰님들은 24시간 근무하고는 아침9시에 교대한다 . 지금이 거의9시다 . 


지금부터 이경찰 아저씨를 부르기좋게 찰님 이라하겟다 쫄병은 조서를 찰님 에게 넘겨주고 퇴근하고 또다른 근무조가 오고 아버님 은 들어가시라고 돈도받아드리고 우리가 알아서 처리잘 해드리마고 .... 이제 차분하게 찰님은 나에게 예우를 같추어서 조서를 시작햇다 . 글구 나에게는 존대말를 썻다 . 아내 보고는 암걱정말고 편하게 앉아서 쉬라 하고는 ...... 


조서가 다 끝나고 경찰서로 조서와 사람을 넘길때 백차 로 넘긴다 . 근 데 ~~~~~~~~~ 이 찰님 댁이 경찰서 부근이란다 . 찰님도 퇴근해야 하니 버스타고 울 4인이 같이 가잔다 ..... 찰인 이 거기 아는 친구 한테 나를 잘이야기 해준다고 아내한테 굽실굽실 하며 입에 거품을 문다 . 그 총각도 아버지 를 폭행한죄로 넘겨졌다 . 


경찰서에 도착하여 찰님이 나보고 절대걱정말란다 . 낼아침9시면 기냥 나온댄다 . 낼아침9시에 자기가 오겟단다 . 사식넣어줄테니 밥잘먹고 밤에 잠도 잘 자두고 하랜다 ..... 찰님이 아는 친구에게 담당하라며 친구에게 조서를 주고 낼9시에 대리러 오마며 아내 보고도 절대로 걱정말고 맘푹놓으랜다 . 절대로 별일 없다고 ........ 


찰님과 아내는 돌아가는 길에 경찰서 옆 다방에서 차한잔하며 찰님은 아내 를 계속 걱정말라고 낼 9시에 여기서 만나서 같이 경찰서 들어가자고 .. 아내는 고맙다고 이 은혜어떻게 갚느냐고 ... 찰님이 아내에게 사랑의 눈빛을 준다 아저씨 일 잘끝내고 나중에 만나서 커피나 한잔 사주라고 .. 또 아내에게 뜨거운 이글거리는 사랑의 눈빛을 보낸다 ....... 아내는 말없이 뜨겁게 이글거리는 사랑의 눈빛을 받아 들인다 . 


일단 모두 돌아가고 담날 아침 9시에 아내와 찰님이 같이만나서 나를 내리고 나왓다 . 울 부부 는 고맙다고 허리 굽히고 ....... 찰님이 울 부부 보고 식사 잘 못하고 어젯밤에 잠 잘 못자서 피곤 할터인즉 찰님이 밥살테니 식당으로 가잔다 죽여주게 잘해주는 식당이 잇댄다 . 


울 셋은 식당으로 가서 고급으로 시켜주는 식사를 하고 찰님은 무엇이든 문제가 생기고 어려운일이 생기면 찰님한테 와서 말하고 의논하라며 또 전화하라며 아내 보고도 뭣이든 문제 생기면 전화하든 오든 하라고 찰님은 근무하러 ...... 울 부부 는 집으로 ...... 


아내가 우유도 늦고 내 직장도 늦엇으니 쌕스나 실컷하며 하루 쉬잔다. 아내 의 의견 따라서 담날 아침까지 울부부 는 황홀하고 즐거운 색스로 아내 보지가 문들어지고 내자지가 다 뿌러지도록 즐겁게 해댓다 . 담날 우린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갓다 . 


아침 7시에 파출소 에서 150 M 정도 떨어진곳 어느 지점에서 아내는 우유 소장님을 만나서 우유를 받는다 . 몇일후 아침7시에 우유 를 받고 잇는데 누군가가 아내를 뚫어지게 바라 보더랜다 누군가 혀보니 찰님이 와서 좀 떨어진곳에서 빙그레 웃으며 찐한 사랑의 눈을 주며 바라보고 잇드랜다 . 


소장님 이 돌아가신후 찰님이 와서 서로 인사하고 우유도 하개씩 서로 나누어 마시고 첨으로 찰님이 아내의 손을 잡앗다 아내에게 귓속말로 아내 엉덩이 백만불 짜리라고 ... 아내 입술도 매혹적이라고 ... 아내는 언제 커피 한잔 사드려야 할텐데 ... 하고 걱정 햇다 . 찰님은 몇시에 끝나느냐고 .. 끝나는 시간에 한잔 사주라고 .... 


아내는 오후4시쯤 끝낸다 .. 오후 다방에서 둘은 만낫다 .. 아내는 찰님의 Y 셔츠 한벌사서 다방에서 내밀엇다 선물 하나 삿다며 .. 선물이 좋은게 몿되어 미안타며 ...... 찰님 은 선물이 무슨 선물이냐 ? 선물은 이런 돈드는 선물 말고 좋은 선물 잇지 않냐 ? 며 또다시 아내 의 눈에다 자기의 뜨거운 눈을 보내준다 ..... 아내 는 알앗다고 눈으로 수락 해준다 ...... 찰님의 좋은 시간이 언젠가 물으니 ... 근무 마치고 9시에 퇴근 하고난 후나 ... 아님 근무날 새벽 5 시 이후는 할일없어 자는데 그시간이나 ..... 아내는 선물 주는 시간을 찰님 퇴근후 9시로 정햇다 .


아내는 다음날 아침에 선물 포장을 아주 예쁘게 햇다 ... 예쁘게 꾸몃다 ... 선물이 침이 질질 넘어가도록 포장을 해서 아침 9시에 만나서 멀리 떨어진 여관으로 택시로 갓다 . 여관에 들어간 아내는 찰님보고 선물 포장을 풀어보라고 햇다 . 찰님은 포장 개봉에 앞서서 선물의 향기 냄새 향취 를 먼저 맡아보앗다 . 


입술의 향기도 유방의 향기도 팬티위 의 향기도 백만불짜리 엉덩이 향기도 그담엔 매혹적이라고 표현햇던 입술를 선물로 받앗다 . 담에 포장을 풀어보앗다 . 정말로 기가맊히게 멋드러진 몸매를 감상햇다 . 그리고 가볍게 만지며 느끼고 즐기고 ... 자기도 벗고 사워장으로 같이 들어가서 찰님이 리드로 아내를 닦아준다 . 


비눗칠하고 찰님의손으로 아내의 몸 모든곳이 슬슬 지나갈때 아내는 보지에서 물이 뽀글 뽀글 나오며 죽는 소리 지르고 절규 또 절규 한다 . 찰님은 흐뭇해하며 계속하고 ... 아내가 먼저 찰님의 자지를 사정없이 빨아서 정액을 받아먹고 찰님이 아내를 또 사정없이 빨아서 아내의 분출되는 물를 맛잇게 먹는다 . 이번엔 아내가 찰님을 씻겨주고 둘은 박으로 나와 또 나머지 선물 를 주고 받는다 . 


찰님의 자지가 아내 보기에 아주 멋드러진 자지랜다 . 아내가 찰님 자지 끝내주게 좋다고 감탄 을하고 찰님은 아내 보지 멋지고 좋다고 감탄사를 터트리고 ..... 니 보지 쥑여준다 . 니보지 최고다 고 ... 둘은 마음껏 질좋은 멋있고 맛있는 선물를 주고 받았다 . 다 끝나고 찰님이 아내보고 오늘은 내가 선물 받앗으니 담에는 내가 선물 해주마고 한다 . 둘은 담에 또 좋은 선물 주고 받기로 하고 돌아왔다 .


우유 배달은 오후 1시쯤 에 시작 햇는데 많이 차질이 생겻다 . 판매를 많이 못햇다 . 오전에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다 펑크를 냇다 . 몇일후 찰님은 우유 받는 곳으로 또 와서 아내에게 선물를 주겟단다 . 아내는 이번에는 선물 받는 시간을 새벽 5시로 정햇다 .


5 시에 선물 받기 시작해서 8시쯤 끝내면 우유 배달은 차질이 없기 때문이다 . 찰님 근무날 아침 5시 에 아내는 찰님의 선물를 받기위해 만났다 . 또다시 먼저 그여관으로 갓다 . 선물은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언제나 기분좋은것이다 . 새벽에 새벽보지와 새벽자지 를 선물로 주고 맛는 기분 말로다 할수없고 무엇으로 비교 될수 없다 .


둘은 최고의 선물를 서로 주고받고 서로 니자지좋다 니보지좋다 하며 감탄에 감탄을 하고 또 다음 선물를 약속하고 그날 아내는 우유 배달이 정상으로 이루어젓다 . 찰님과 선물 주고 받기가 약 7회 8회 정도 이루어 젓을때 찰님은 경찰서로 일계급 승진하여 들어갓다 . 그 소식을 알려주려 찰님은 나타나서 경찰서로 무슨일잇거든 찻아와라 무슨일잇거든 전화해라 ........ 어려운일 생기면 도와주마 ....... 


아내는 이번에는 진급 승진 선물로 아주 찐한 선물를 해주엇다 . 이번에는 아내가 보지가 꼴리고 아내가 선물를 주고 싶다 . 찰님은 낮근무만하고 밤은 쉬게 되엇다 .. 퇴근후 밤에 아내는 아주 멋있는 최고의 선물를 가지고 또다른 고급 여관에서 만낫다 .


찰님이 선물포장을 풀어보고 또 니 몸매 좋다고 감탄사를 터트리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실컷 즐겻다 . 아내는 찰님보고 또다시


" 여보 사랑해 ~~ 지기자지 넘좋아 우리실컷하자 ~~ " 며 찰님에게 여보라 고백햇다 . 찰님도 여보 사랑해 니보지도 좋타 하며 서로 여보 사랑해 을 햇다 . 아내는 스스로 찰님앞에서 워킹을 하며 몸매를 감상시켜주고 찰님 발가락 손가락으로 보지를 후적거려서 아내를 죽여주라고 부탁햇다 .


찰님 은 엄지발가락을 교대로 넣고 후적거리고 보지를 손바닥으로 후려 갈겻다 .. 아내는 절규 에 절규 하면서 폭포수를 터트렷다 . 둘은 그칠줄 몰랏다 ... 연속으로 동작을 쉬지않고 무엇이든 바꿔가며 해댓다 . 찰님은 아내보지에 주먹을 집어넣어보자고 햇다 .. 아내가 승락하고 보지를 최대한 벌리고 집어넣려 시도 햇지만 땀만 흘리고 들어가지 몿햇다 . 여관 안에 잇는 화장품병을 넣어보자고 햇다 아내는 승락햇다 . 


화장품병에 화장품을 발라서 아내 보지구녁에 넣어니 쏘옥 들어간다 화장품병으로 몇변 쑤셔준다 . 이번엔 욕싱에서 사워기를 보지구녁에 넣어보잰다 . 아내는 승락한다 .. 사워기에 물를 틀어서 아내는 오줌싸는자새로 읹아서 보지구녁에 사워기를 넣으니 좀 어려울것같다 ... 누워서 보지 구녁을 벌려 보라 하고 넣으니 그때야 사워기가 들어간다 . 또 몇번 쑤셔준다 . 이번엔 색스 하는데 안티프라민을 발르고 하자 고 한다 . 또 승락해준다 


여관 점원을 시켜서 안티프라민을 사오라하여 찰님 손가락 두개로 아티프라민 을 푹찍어서 보지구녁 속에 푹넣고 후적거러서 질벽에 다발라놓고 자지를 박아댄다 . 아내는 또다시 죽는소리 내질러대고


" 아이고 내보지 찢어지내~~ 아이고 내보지야 ~~ " 


하며 색쓰는 소리 혀댄다. 다끝난후 아내가 찰님에게 


" 여보 어디에서 그런 힘이나와 ~~ 자기갈수록 더잘한다 !"


" 니보지도 갈수록 더맛있어진다 . 니 색쓰는소리도 쥑여준다 ." 


이제 헤여지자며 뜨거운 키스를 나누엇다 . 그날 아내는 자정이 지나서 돌아왓다 . 아내는 또 미안타며 또 나보고 한번하랜다 .. 우리도 색다른 방법으로 하잰다 ... 


그날밤 나는 아내가 요구하는 색다른 모든것을 다해보며 까만밤을 하얗게 샛다 . 아내는 언제나 맛잇고 신선하고 언제나 고향같다 . 이것으로 찰님과 선물 주고 받기는 일단의 막을 내렷다 . 


 19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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